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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 천연기념물과 보호수 ② 선운사 송악(천연기념물 제367호)

2017년 06월 06일(화) 14:40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선운사의 대형차량 주차장 끝 좌측 절벽에 서식하고 있으며, 송악은 상춘등, 토고등 또는 용린이라고 하는 상록덩굴 식물로 높이가 15m 정도로 퍼졌으며, 가슴 높이 둘레가 80cm의 거목이다. 내륙에 자생하는 송악 중에서 가장 큰 나무로 짧은 가지 끝에 여러 개가 둥글게 모여서 달렸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김숙영 시민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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