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우리고장 천연기념물과 보호수 - ③ 선운사 도솔암 장사송
|
|
2017년 06월 14일(수) 23:02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고창 선운사 도솔암 장사송은 수령 600년생의 반송 노거수로 높이 23m, 가슴높이 둘레 3.07m이다. 지상 2.2m 높이에서 줄기가 두 갈래로 갈라졌고, 그 위에서 다시 여덟 갈래로 크게 갈라져 자라고 있다. 동서 16.8m, 남북 16.7m로 가지가 퍼져 있으며, 지하고(枝下高)가 높아서 소나무처럼 보이나 지상 40㎝쯤에서 가지가 난 흔적이 있어 반송으로 취급하고 있으며 1988년 4월 30일 천연기념물 제354호로 지정되었다.
고창 사람들은 ‘장사송’ 또는 ‘진흥송’이라고 하는데, 장사송은 이 지역의 옛 이름이 장사현에서 유래하였으며 진흥송은 옛날 진흥왕이 수도하였다는 진흥굴 앞에 있어 붙여졌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 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김숙영 시민기자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