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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의 고장, 고창에서 만나는 ‘KBS국악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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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9일(월) 09:4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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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드라마 ‘군주’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는 고창읍성 앞 야외특설무대에서 ‘KBS국악한마당’ 고창 편을 준비해 아름다운 우리의 음악을 전했다.
이번 고창 편에서는 전통타악그룹 ‘굿’의 웅장하고 역동적인 타악 ‘굿-대북합주’와 인기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을 빛낸 스타명창 박애리씨의 판소리 수궁가 中 ‘범 내려오는 대목’, 정수인 민요팀의 민요 ‘신뱃노래, 풍년가’, 창작음악그룹 원의 창작국악 ‘성주풀이’, 전북대학교 무용과가 고전무용의 꽃 ‘꽃바구니 춤’을 선보였다.
한편 ‘KBS국악한마당’ 고창 편의 방송은 오는 7월 1일 오후 1시 15분 KBS1 TV를 통해 전국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김숙영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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