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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지금_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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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관리 강화로 레지오넬라 독감, 폐렴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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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2일(목) 23:0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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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기온상승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레지오넬라증의 예방관리를 위해 집중검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사대상은 대형건물, 백화점, 대형쇼핑센터, 의료기관, 요양시설, 목욕탕, 숙박업소 등 다중이용시설의 냉각탑수, 화장실 냉·온수와 분수 등이며 레지오넬라균 검사결과 기준 초과 시설의 경우 청소와 소독등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1~2주 후 재검사를 진행하여야 한다.
연구원 관계자는 “레지오넬라균 증식을 억제 하기 위해 균이 서식할 수 있는 냉각탑, 급수시설, 목욕장 욕조수 등의 환경청소 및 소독을 철저히 시행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관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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