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창군수, 대선공약 반영 광폭행보

정세균 국회의장,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 면담

2017년 06월 22일(목) 23:15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박우정 군수가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군에 따르면 박우정 군수는 최근 정세균 국회의장을 만나 ‘서남해 전력에너지 4차 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대선공약 반영 협조를 건의하며 정 의장의 공감을 이끌어냈으며 이어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을 직접 만나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박 군수는 고창군이 인근에 있는 한빛원전으로 인한 온배수 피해, 원전 송전탑과 한전 전력시험센터 시험용 송전탑 305기로 인한 전자파와 경관피해 등 그간 전력산업으로 헤아리기 어려운 엄청난 피해를 지속적으로 받아왔고, 여기에 고창 앞바다 전체를 잠식하는 해상풍력 단지 건설로 어민들의 삶의 터전인 바다마저 빼앗기게 된 현실을 호소했다.

또한 발전소 주변지역에 관한 법률 등 지원관련법의 심각한 불균형을 설명하는 한편, 이번 제19대 대선에서 한빛 원전과 한전 전력시험센터를 연계한 서남해 전력에너지 4차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요구했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과 함께 반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이의 반영이 가시화 되지 않고 있는 점을 상세히 설명했다.

아울러 전라남도에서 고창(부안~고창~영광해역) 앞바다에 건설을 추진 중인 해상풍력단지와 연계한 ‘서남권 해양에너지 복합발전플랜트산업’이 반영됨에 따라 전북(고창)은 바다만 내어주고 배후 연관 산업은 전남이 차지하게 된다며, 전북이 소외 받지 않도록 해줄 것을 건의했다.

정세균 의장은 산자부장관과 의원시절에 신재생 에너지 정책의 일환으로 계획했던 사안이라며 조력발전과 해상태양광발전은 전남이, 해상풍력과 배후 산업은 전북이 연계 추진하는 것에 공감하고 국정기획 자문위원장에게 뜻을 전달하겠다고 했고 위원장에게도 자세한 설명을 해줄 것을 주문해 박우정 군수는 김진표 위원장을 직접 만나 당위성을 설명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