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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우체국, 「사랑의 집수리」 봉사

주거환경 열악한 가정 지속적 집수리 전개

2017년 06월 22일(목) 23:24 [(주)고창신문]

 

↑↑ 고창우체국은 장마철을 맞이하여 '사랑의 집수리' 활동을 펼쳤다.

ⓒ (주)고창신문

고창우체국(국장 유재윤, 지부장 강길구)은 장마철을 맞이하여 고창군 아산면 효생마을에 위치한 홀로계신 어르신 댁을 찾아‘사랑의 집수리’활동을 펼쳤다.
이날 사랑의 집수리 활동이 펼쳐진 주택은 처마와 마루가 낡아 보수공사가 시급한 상황으로 고창우체국 봉사단 12명의 손길을 거쳐 외벽 및 처마 보강, 하우스 비닐 설치 등 대대적인 집수리로 내·외부가 말끔히 수리·청소 되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봉사단의 모습을 지켜보신 김모 할머니는 “형편이 어려워 집을 고치지 못했는데 그간 걱정거리를 해결해 주니 고맙다”고 말했다.
유재윤 국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어서 기쁘고, 홀로어르신께서 새롭게 단장된 집에서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집수리 활동을 전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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