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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고창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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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뭄 극복 농업용수 비상대책 총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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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2일(목) 23:2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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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는 가뭄대책 수질 및 용수공급 비상근무에 나섰다고 밝혔다. | ⓒ (주)고창신문 | |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황철구)는 13일(화) 관내 저수율이 51%로 (평년대비 강우량 47%) 최근 지속되는 가뭄으로 농업용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는등 심각단계에 도달함에 따라 일부지역에서 논마름 현상등이 있어 막바지 모내기와 보충급수에 차질이 없도록 가뭄대책 수립 및 용수공급 비상근무에 나섰다고 밝혔다.
고창지사 관내는 현 저수율로 수혜면적(5,014ha) 모내기급수(97% 완료)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장기 가뭄을 대비하기 위해 용수로 수초제거, 하천수를 양수공급 할수 있도록 하상굴착과 퇴수 재활용 등 사전대비 함으로써 가뭄극복 및 농업용수 공급에 전 직원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황철구 지사장은 “ 가뭄장기화를 대비하여 한해장비 점검, 가뭄상황 모니터링과 급수능력 분석 등을 통한 물 부족 지역파악 및 취약지구 대책시행은 물론 농업용수 절약과 제한급수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이에 농업인들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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