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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송면, 가뭄극복 위해 하상굴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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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산제 일원 대형관정 20여곳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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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3일(금) 12:0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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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성송면이 지속되고 있는 가뭄 극복을 위해 대형관정 개발과 하천 20여곳의 하상굴착을 실시했다. | ⓒ (주)고창신문 | | 성송면이 지속되고 있는 가뭄 극복을 위해 대형관정 개발과 하천 20여 곳의 하상굴착을 실시했다고 15일 전했다.
성송면은 평년대비 강수량 부족에 따른 농작물 가뭄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주산마을, 양실마을, 월평마을 호동마을 등의 하천에 하상굴착으로 물웅덩이, 물길 정리 등을 통해 농업용수 확보에 적극 나섰다.
정정열 성송면장은 “가뭄 우심지역을 우선적으로 하상굴착을 실시해 물을 공급했고 현재 초산제 일원에 대형관정을 개발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하상굴착을 확대시행하고 면에 보유하고 있는 양수기 및 전기모터, 송수호스 등 양수장비등을 대여해 가뭄극복에 온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향산리 월평마을 앞에는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들샘을 확대 굴착해 가뭄극복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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