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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대응 종합대책 추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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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없도록‘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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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3일(금) 22:2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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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올 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지고 폭염일수도 길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2017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군 재난안전과를 중심으로 구성된 폭염대응 전담 T/F팀은 오는 9월 30일까지 △2017년 여름철 기상전망 예측 △폭염 상황관리 T/F팀 구성 및 운영 △무더위쉼터 지정·운영과 관리 △폭염 취약계층 보호 재난도우미 운영 △폭염 건강피해 감시체계 운영 △폭염대응 홍보활동 등을 하고 있다.
아울러 노약자와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은 재난도우미 87명이 안부전화나 방문점검을 통해 세심히 관리하고, 접근성이 좋고 냉방기기를 구비한 경로당, 마을회관 등 527곳에 대해서는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를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폭염특보 시에는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대응수칙을 준수하고 한낮 무더운 시간대에는 농사일 등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 보내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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