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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초.중.고 장애인식개선 백일장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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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음초등학교 최우수상 6학년 이장원 등 4명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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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1일(토) 23:3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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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우수상 수상자
이정원 학생 | ⓒ (주)고창신문 |
공음초등학교(교장 전풍중)는 4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실시된 제19회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회에 6학년(담임교사 이용현) 학생 4명이 참여하여 모두 수상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먼저실천본부와 소년일보, 삼성화재가 주최하고 교육부, 보건복지부, KBS, C B S WBC 복지TV,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실시되었는데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이장원 학생은 전국에서 최우수상 3명의 어린이 중 한 명으로 방송소감문 부문에서 시도지사상을 , 복민혁 학생은 전국에서 장려상 5명의 어린이 중 한 명으로 시 부문에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사장상을, 강성관 학생은 전국에서 장려상 5명의 어린이 중 한 명으로 방송소감문 부문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가작을 수상하게 된 부유정 학생은 산문 부문으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사장상을 받는 등 4명의 학생 모두 수상하여 학교의 명예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공음초등학교 전풍중 교장은 “4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 배려와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실천할 수 있는 인성교육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음교육가족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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