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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마을 사람들’보고 다양한 혜택 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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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숙박업체 할인 받을 수 있는 스탬프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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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1일(토) 23:3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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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악보존회의 ‘감성농악’ 두 번째 시리즈 ‘모양마을 사람들’이 고창의 맛집과 숙박업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창에서 먹고! 놀고! 자고!’(먹‧놀‧자) 제휴 프로그램은 물론 스탬프투어, 토요문화놀이터 등의 부대행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눈길을 끄는 부대행사는 ‘고창읍성 스탬프 투어 – 모양마을 사람들을 찾아라!’. 고창읍성에 주요 거점 다섯 군데를 지정해 그곳에서 도장을 찍어오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한다. 그중 공연 티켓을 소지한 관람객 선착순 10명에게는 귀여운 고창농악 캐릭터가 그려진 향초를 선물로 증정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탬프투어는 오후 3시부터 7시반까지 운영된다.
고창읍성 잔디마당에서 펼쳐지는 부대행사 ‘토요문화놀이터’에서는 투호, 윷놀이, 연날리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주 30분 타임이벤트를 개최하여 ‘수수깡으로 다양한 형태 만들기’, ‘스티커 문신하기’ 등을 진행해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토요문화놀이터는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운영된다.
타시군에서도 성공한 관광 제휴 프로그램으로 평가받는 ‘먹·놀·자’ 프로그램의 경우, 지난해보다 많은 31개 업체와 제휴를 맺어 공연도 보고 혜택도 누리는 관광 제휴 프로그램이자 성공한 민·관협력 문화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먹·놀·자’ 업체는 쿠폰북 형태의 공연 티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양마을 사람들’은 2017년 전라북도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의 고창 대표 작품으로 선정된 미스터리 감성농악으로 도로가 새로 들어서게 되면서 당산나무가 베어질 위기에 처한 모양마을 사람들이 옛 추억을 떠올리면서 마을굿을 치며 공동체 의식을 회복해가는 이야기를 극과 농악 그리고 기악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작품은 전라북도,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고창군이 주최하고 ㈔고창농악보존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스텝협동조합, 진농식품, 국순당고창명주가 협찬사로 참여하는 상설공연으로 5월 27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30분에 고창읍성에서 펼쳐진다. 여름휴가와 방학이 맞물린 7월, 8월에는 금요일 공연이 추가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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