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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지사배 전국테니스대회 신인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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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웰파크시티 건강관리 전문가 김만경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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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1일(토) 23:4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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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대한테니스협회 투어대회로 지난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전남 목포에서 열린 제2회 전남도지사배 전국테니스대회에서 고창에 6년 전 귀촌한 김만경(44세)씨가 대회에 참가해서 통합신인부의 우승을 차지하였다.
김씨는 현재 고창웰파크시티(석정온천 휴스파)에서 건강관리 전문가로 운동처방을 담당하고 있으며 스포츠의학 전문 운동생리학 박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6년전 웰파크시티가 본격적으로 개발되면서 귀촌해 테니스동호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올해 개최한 전북도민체전 고창선수로 참가하여 3위에 입상하였으며, 지난 6월 4일 임실군에서 열린 HEAD 온픈 전북테니스 금배대회에서 우승하여 제2의 고향인 고창의 명예를 드높인바 있다.
지난해에는 생활체육지도사 2급 자격을 취득하여 테니스를 하는 사람들에게 테니스 기술을 가르쳐 주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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