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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 천연기념물과 보호수 ⓹ 고창 교촌리 멀구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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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1일(토) 23: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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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 교촌리 멀구슬나무는 2009년 9월 16일 천연기념물 제50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고창군 고창읍 중앙로 245번지 고창군청 광장내에 있다.
멀구슬나뭇과에 속한 낙엽 교목으로 잎은 깃꼴 겹잎이고 어긋나며, 5월에 자줏빛 꽃이 잎겨드랑이에 원추 꽃차례로 달린다. 열매는 9월에 황색으로 익는다.
우리나라, 일본, 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멀구슬나무 중 가장 규격이 크고 나이도 많은 편이며, 비교적 북쪽에서 자라는 유일한 고목나무로서, 학술적 가치는 물론 전통 생활에 밀접한 우리나라 멀구슬나무를 대표하는 보존가치가 있다.
멀구슬나무는 즙을 내어 농사용 살충제로 열매는 약과 염주로, 목재는 간단한 기구를 만들었으며, 다산 정약용선생의 시에도 등장 할 만큼 남부지방에서는 흔히 심어 가꾸며 선조들의 생활과 함께한 나무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김숙영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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