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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홈페이지 관리, 이대로 좋은가?

자료 누락과 검색기능 부실 등 문제점 보완 시급

2017년 07월 11일(화) 12:44 [(주)고창신문]

 

현대사회는 급속한 산업화와 함께 우리나라 IT산업은 세계를 선도하는 분야가 많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전 국민은 유비쿼터스 시대를 보내면서 원하는 정보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구할수 있다. 이런 사회에 사는 우리는 한 지역의 종합적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방면의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활용하는 것이 보편화 되어 있다. 또 다른 이유가 많이 있지만 정보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다양한 정보가운데 검증되지 않은 정보나 오류가 있는 정보로 인한 정확성에 대한 문제로 곤란한 경우도 종종 발견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에서 지방자치단체의 홈페이지 중요성을 두말 할 나위가 없지만 홈페이지의 생명은 가장 기본이 자료의 정확성, 접근성, 다양성, 편리성 등이 고려하여 만들어서 운영되어야 할 것이다.
과연 고창군의 홈페이지는 잘 만들어 지고 사후자료 관리나 추가 자료는 누락 없이 운영되고 있는지의 평가는 군민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몇 가지 허술히 관리되고 있는 문제점을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자치법규에 들어가 공무원 조직운영의 근간이 되는 ‘고창군행정기구설치조례 등 인사관련 조례가 지난달 28일에 의회에서 통과 되었으나 7월 7일자 고창군 정기인사를 할 때까지도 올려놓지 않고 있다.
또한, 2016년 11월 중순 고수면 은사리에 문수사에 있는 ‘고창문수사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이 보물 1918호로, ‘고창 문수사 목조지장보살좌상 및 시왕상 일괄’이 보물 1920호로 지정되었으나 7개월이 지난 오늘까지도 문화재 자료에 등재 시키지 않고 있다.
군민들이 필요한 자료를 구하려면 홈페이지를 많이 활용하는데, 여기에 없는 자료를 전화요청하면 일부 공무원들이 ‘행정정보공개요청...’을 운운하는 행정행태야 말로 몇 세기 행정을 하고 있는지 군민 불만을 야기하기도 한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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