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흥덕면 자율방범대, 취약계층 환경정화 활동
|
|
치매노인·장애인 가정 가옥 안전점검 등
|
|
2017년 07월 11일(화) 22:26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흥덕면 자율방범대(대장 김명철)가 치매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3세대에 대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전했다.
흥덕면 자율방범대는 치매노인과 장애인 등 평소 주택관리가 어려운 세대의 집주변 제초작업과 내·외부 청소를 실시하고, 장마를 대비한 가옥 안전점검과 배수로 정비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정비에 힘을 쏟았다.
평소 흥덕면 자율방범대는 지역의 민생 치안과 범죄 예방을 위해 정기적 순찰활동과 각종 축제 시 교통통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나아가 지역주민들을 위한 복지사업에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명철 대장은 지난 1월 취임 후 지역복지의 주체인 흥덕면 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각 단체들의 봉사활동 등 지역 내 복지사업 추진 시 적극 협력하면서 인적·물적 자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거동불편 어르신에 대한 수송 등 정기적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흥덕면자율방범대 김명철 대장은 “방범대의 주요 역할이 지역 내 치안과 범죄예방이지만 더 나아가 지역 내 복지사업에도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자율방범대 대원들의 적극적 협력과 의지로 지금까지 활동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흥덕면을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