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품질 멜론생산 맞춤형 현장컨설팅

최고품질 과채생산기술 시범단지 육성

2017년 07월 11일(화) 22:34 [(주)고창신문]

 

고창군이 고품질 명품멜론 브랜드 육성을 위해 최고품질 과채생산기술 시범단지를 육성하고 있다.

군은 명품 고창수박에 이은 새로운 브랜드 육성을 위해 멜론재배기술의 상향평준화를 이룰 수 있도록 멜론재배농가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일주일 단위로 15회에 걸쳐 추진한다고 7일 전했다.

컨설팅에서는 오전에 농가 개인별 시설하우스를 방문해 1:1 현장컨설팅을 추진하고 오후에는 전 회원들이 모여 현장컨설팅 자료를 토대로 피드백을 통한 재배기술 공유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고창군에서 생산된 멜론은 다 맛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재배방법의 상향평준화를 이루는 교육과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와 함께 집중 출하를 피하고 생산기간 연장으로 연중생산이 가능하도록 하면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연초 고창군 멜론 농가 대상으로 정식 전·후 교육을 추진했으며 균일화된 멜론생산 정립을 위해 생산자들에게 영농일지를 작성하도록해 재배관련 정보 공유를 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한편, 고창멜론은 ‘2016년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과 ‘2017년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 대상’을 수상하는 등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