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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동아리 ‘꿈꾸는 고래’,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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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 하전마을 찾아 환경정화 및 갯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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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2일(수) 12:4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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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꿈꾸는 고래'동아리 대학생 약 30여명이 농활 및 농어촌 교류를 위해 심원면 하전마을을 방문했다. | ⓒ (주)고창신문 | | 고려대학교 문과대학‘꿈꾸는 고래’동아리 대학생 약 30여명이 농활 및 농어촌 교류를 위해 심원면 하전마을을 방문했다고 3일 전했다.
대학생들은 하전마을을 방문하여 깨끗한 어촌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해안가와 마을 구석구석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하전마을은 대학생들에게 갯벌드라이브, 조개캐기, 갯벌스포츠 등 전국 최고의 어촌체험휴양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해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체험을 하고 매년 교류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교류활동을 통해 어촌의 사회·경제적 활력을 증진시키고 도시민의 농어촌생활에 대한 체험과 휴양 수요를 충족시키는 기회가 됐다”며“앞으로도 도시와 농어촌의 균형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고창군 어촌체험마을이 어촌관광 1번지의 성공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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