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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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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에서 바라보는 우리 근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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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8일(화) 22:5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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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립성호도서관에서는 오는 22일부터 운영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고창에서 바라보는 우리 근현대사’라는 주제로 구한말 시대적 상황을 비롯해 다양한 인물들의 생애를 돌아보고, 이 시대를 사는 현대인에게 어떤 시사점을 주는지 이야기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되며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총 10회 운영된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은 성균관대 동아시아 학술원 배항섭 교수, 원광대 대학중점연구소 김봉권 교수, 역사문제연구소의 장신 상임연구원 및 배경식 부소장, 한남대 박종린 교수, 디지털대학 문창과 교수인 오봉옥 시인, 그리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이병렬 지리학박사와 이상훈 고창 우리술학교장 등이 참여해 각자 분야에서 전문지식을 아낌없이 발휘해 우리 지역의 유학자 중심의 항일 무장투쟁사 및 당대 지식인들의 생애를 깊이 있게 성찰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전국 320개관의 도서관에서 인문정신문화를 진흥하고 독서문화를 진작시키며, 문화・교육의 지속적 거점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기획・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고창군립성호도서관에서는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돼 운영 중이며 고창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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