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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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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8일(금) 17:1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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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 고수면 황산리 일대 30만평에 수백억 원을 투자해 조성한 고창산업
단지가 소송으로 인하여 방치되면서 일부가 아카시아 밭으로 변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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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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