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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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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권의 날 12월 10일 제막식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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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0일(목) 12:3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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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립하고자 광화문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건립되고 있는 평화의 소녀상이 고창에도 건립될 예정이다.
“고창평화의 소녀상 건립 준비위원회(가칭)”가 준비하고 있는 고창 평화의 소녀상은 8월중 선포식을 시작으로 세계인권의 날인 12월 10일 제막식을 목표로 군민 모금운동을 진행하고자 한다.
또한, 이 기간동안 일제의 만행 및 우리민족의 피해를 알리고,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인식을 심어주기 위하여 일제시대와 관련된 문화제 및 역사 강연 등을 함께 진행한다.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이후에는 평화의 소녀상 건립과정과 우리 고창의 위안부 피해자 및 항일역사에 대한 백서를 발간하여 역사적 자료로서 보존할 예정이다.
사업에 소요되는 예산은 대부분 군민모금을 통하여 조달될 예정이며, 건립부지는 군민들의 의견수렴을 통하여 군과 협의 하에 선정될 예정이며, 건립 후 초과 모금된 기금은 생존 위안부 할머니 지원시설인 나눔의 집에 전달 할 예정이다.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 1000회를 맞은 2011년 12월 14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이 중심이 된 시민 모금으로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 처음 세워졌으며, 전라북도에는 전주, 군산, 남원에 건립되었으며, 익산시가 건립 부지문제로 코레일과 마찰을 빚다 최근 코레일이 이를 수용하면서 조만간 건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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