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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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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제도 원활한 정착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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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0일(목) 12:3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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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성내면이 맞춤형 복지제도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4일 성내면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읍·면·동 복지허브화 실시에 따라 정기적으로 복지이장회의를 개최하면서 성내면 복지이장 30명과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복지제도의 취지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정길환 성내면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맞춤형 복지에 대해 많은 주민들이 그 취지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복지 이장과 유관기관들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제도의 올바른 이해와 복지사각지대 없는 성내면을 만들 수 있도록 발로 뛰고 먼저 찾아가는 복지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복지이장들과 여러 기관장들은 “복지제도의 사각지대를 없애는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제도의 취지와 의미를 이해하고 어려운 형편 속에 고통 받고 있는 이웃이 있는지 항상 관심을 갖고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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