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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지금_영·호남 어린이문화교류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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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구어린이 우리고장서 문화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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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0일(목) 12:4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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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에서는 1999년부터 격년제로 대구와 전북을 오가며 미래의 주역인 전북과 대구지역 어린이 교류활동을 통하여 지역문화 및 역사체험, 친교의 시간 등을 갖고 양 지역간의 우호증진과 화합하고자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무척 의미 있는 사업 중 하나이다.
이틀 동안(’17.8.3~8.4일) 전북·대구 호·영남 친구들이 하나가 되어 전북에서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게 되는데 먼저 도청에서 환영식을 갖고 전주한옥마을로 이동하여 문화관광해설사가 안내하는 투어를 하게 되는데, 특히 대구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로 인해 큰 호응이 예상되고 무엇보다도 경기전에서의 우리고장 역사탐방은 남다른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한옥마을에서 우리고장의 청정지역인 장수로 이동하여 명랑운동회와 물놀이를 하고 장수군 번암면 소재에 위치한 우석대연수원에서 전북·대구어린이 80명이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캠프파이어를 하면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다음날에는 오전에 보물찾기, 짝꿍에게 편지쓰기, 문화골든벨을 하고, 임실로 이동하여 임실치즈테마파크를 견학한 다음 직접 치즈만들기 체험을 실시하게 되는데 역시 아이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어서 소감문 작성 및 시상식을 끝으로 1박 2일간의 호·영남 어린이문화교류캠프 행사를 마치게 되는데. 오늘 참여했던 초등학교 5학년 80명은 내년에 6학년이 되어서 다시 대구에서 주관하는 캠프에 그대로 참여하게 되어서 아이들에게는 헤어지는 아쉬움과 다시 만남의 희망을 가득 앉고 내년을 기다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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