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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전북은행 고창지점 이건태 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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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을 위한 따뜻한 금융”서비스 제공
JB 따뜻한 신용대출과 JB 새희망 홀씨대출 등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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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0일(목) 23:2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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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전북은행의 설립 역사는 ?
전북은행은 전북의 향토은행으로 1967년 전국 1도 1은행을 세우자는 정부의 지방은행 장려책에 따라 1969년 설립되어 48년째 영업을 하고 있다. 1972년 지방은행 최초로 주식을 상장했으며, 국가적 환란기인 1998년 IMF 때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을 막론하고 많은 부실은행들이 정리되던 때에도 전북은행은 충분한 자기자본 비율로 거뜬한 생존력을 보여주었다.
2013년 JB금융지주를 설립했고, 2014년 광주은행을 인수해 내외적으로 굳건한 입지를 구축했다. 또한 작년에는 캄보디아의 프놈펜상업은행(PPCBank)을 인수했다.
전북은행은 직원 1,125명의 임직원이 본점 외 95개소 점포에 근무하고 있으며, 2016년기준 연간 영업이익 514억 원, 당기순이익 520억 원, 2017년 상반기 영업이익 469억 원, 당기순이익 376억 원을 실현했다.
▢ 고창지점 설립과 자산 규모는?
고창지점은 46년 전인 1971년 9월부터 고창읍 읍내리 256-20번지에서 개점하였으며, 다섯 번의 영업장소 변경 후 현재는 고창읍 중앙로 202번지에서 영업 중이다. 이건태 지점장은 부지점장 근무에 이어 두 번째 근무로, 지난 2015년 1월 13일 부임해 5명의 직원과 함께 근무 중이며, 2017년 6월말 기준 총자산은 1,312억 원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
▢ 고창지점 운영방향과 사업추진계획은?
“서민을 위한 따뜻한 금융”을 화두로 하반기 경영방침 및 전략에 따라 고창지점의 운영방향은 항상 서민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금융서비스 제공으로 새로운 희망을 주는 지점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기본적으로 담보나 우량 신용등급 대출 상품에서 2017년 7월 24일 출시한 신상품으로 일반기업체 재직 급여소득자를 대상으로 생활자금을 지원하는 「JB 직장인 퀵론」, 2017년 7월 10일 출시한 은행권 대출 상품 신규 이용 불가 등으로 2금융권 이하의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는 저신용 개인을 대상으로 생활자금 및 대환자금을 지원하는 「JB 따뜻한 신용대출」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16년 7월 5일 출시한 소득증빙이 가능한 중신용자를 대상으로 생활자금을 지원하는「JB 사잇돌 중금리 대출」, 2010년 11월 8일 출시한 서민전용 『JB 새희망 홀씨대출』 위주로 서민을 위한 따뜻한 금융을 제공하는 진정한 전북은행 고창지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 군민과 함께하는 지역상생 참여 현황은?
전북은행은 임직원으로 구성된 115개의 지역사랑봉사단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을 찾아 눈에 보이지 않는 감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나눔과 봉사경영의 가치관 실천과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지역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고창지점 직원들은 2010년부터 매년 4회의 봉사활동은 환경질서(1분기, 4분기), 시설봉사 (2분기, 3분기)가 있으며, 주변 복지시설방문, 물품전달, 따뜻한 대화 나누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청보리밭 축제, 복분자와 수박 축제, 갯벌축제, 해풍고추 축제, 모양성제, 고인돌 마라톤대회에 직원과 가족들이 적극 동참하고, 직장 동료 및 지인들에게 사내게시판 홍보와 싸이트 추천를 통한 축제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 군민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
전북은행 고창지점은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중서민 및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적극 확대해 오면서, 군경제의 핵심 축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려 노력하였으며,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금년에 개점 46주년을 맞이하나, 군민 중에 전북은행이 고창지역에서 금융서비스를 제공되고 있는지 모르는 분이 더러 있고, 1금융권이라 스스로 어렵게 느껴져 이용을 주저하는 분이 많은 것 같아 더욱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며, 여수신, 환전, 카드, 보험, 펀드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스스럼없이 이용해 주길 바란다.
▢ 하고 싶은 말 한마디... ?
그동안 전북은행과 고창지점에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우리만의 차별화된 전략과 현장 중심의 밀착 경영으로 서남권의 대표은행으로 성장했다.
또한 캄보디아 프놈펜 상업은행을 성공적으로 인수해 지방은행 최초로 해외에 진출하는 성과도 올렸다.
이는 군민 및 고객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따른 결과라고 생각하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 전북은행 임직원 모두는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
지난해 우리는 혼란스러운 정세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냈으며,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제 분연히 일어나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야 할 때다.
임직원 또한 더욱 열심히 정진하여 군민 및 도민 여러분 곁에서 나눔과 사랑을 실천을 다짐하며 더욱 많은 관심 과 사랑 부탁드린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김희경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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