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산면 남성재경로당 후생관 준공
|
|
복지증진 위해 조리실과 식당 등 새롭게 마련
|
|
2017년 08월 10일(목) 23:35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 대산면 남성재 경로당(회장 박상래)이 후생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지난 25일 열린 준공식은 박우정 고창군수, 최인규 군의장, 김영호 군의원, 장명식 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과 경로당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경로당 후생관 건립을 자축하고 도움을 준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는 의미로 남성재 경로당(회장 박상래)에서 준비했으며 경과보고, 준공사, 내빈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대산면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남성재 경로당 후생관 신축사업은 고창군에서 1억5100만원을 지원해 건축면적 127.84㎡로 올 1월 착공해 이번에 준공됐으며 어르신들이 이용하기 쉽도록 조리실과 식당 등을 새롭게 마련했다.
남성재 경로당 박상래 회장은 “경로당에 후생관이 신축되면서 대산면민의 복지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신축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우정 군수는 “남성재경로당은 고창군 내에서도 가장 많은 회원이 활동하면서 화합과 협력으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고 이번 후생관 준공으로 경로당을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창군은 지역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경로당 개보수를 비롯해 여가, 일자리 등 안정된 노후 보장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