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우리고장 천연기념물과 보호수-⑨ 아산면 대동리 쌍촌마을 팽나무
|
|
2017년 08월 10일(목) 23:39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무장방향으로 4차선을 타고 가다가, 아산면을 지나 구, 해리방향으로 우회전하여 2차선 도로 오른쪽에 쌍촌마을 표석이 있다. 마을에 진입하여 왼쪽을 보면 모정과 함께 큰 팽나무가 서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아산면 대동리 번지에 소재한 나무는 고창군에서 1999년 9월 15일 보호수 9-14-30으로 지정되어 있다. 높이 25m에 나무둘레 4.5m로 수령은 약 350년이다.
팽나무는 느릅나무과에 속하고,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라며, 수백 년이 되어도 울퉁불퉁하게 갈라지지 않는 얇고 매끄러운 껍질을 갖고 그대로 버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김숙영 시민기자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