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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의 시한폭탄 ‘졸음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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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0일(목) 23:4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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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순경 최현아 | ⓒ (주)고창신문 | 즐거운 휴가철이면 유독 졸음운전 발생률이 높아집니다.
그 이유는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틀어놓는 차 내 에어컨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밀폐된 차량 내부는 시간이 지날수록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져 ‘산소부족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때 뇌에 전달되는 산소량이 부족해지면서 피로와 동시에 졸음이 오는 것입니다.
경찰청에서 발표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최근 3년간 졸음운전이 가장 많이 발생한 시기는 7월과 8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 위의 시한폭탄’이라 불리는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창문을 열고 수시로 내부 환기를 시켜야 하며, 졸음방지를 위해 커피나 껌, 사탕 등 간식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장거리 운전 시에는 1~2시간마다 휴식을 취하며 경직된 신체를 스트레칭해주고, 동승자와 가벼운 대화를 나누거나 라디오를 듣는 것도 뇌를 활성화시켜 졸음운전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방심하는 순간 모든 것을 앗아가는 ‘졸음운전’, 안전한 운전습관으로 올 여름 즐거운 여행길이 되길 바랍니다.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순경 최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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