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붕어와 동자개 151만 마리 종자방류
|
|
내수면 생태 복원 및 어민 소득증대
|
|
2017년 08월 10일(목) 23:42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이 내수면 수역 특성에 적합하고 건강한 수산종자를 방류해 수산자원증식과 자연생태환경을 복원할 수 있도록 붕어와 동자개 총 151만 마리를 방류했다.
군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사업비 1억2000만원을 투입해 붕어 89만 마리, 동자개 62만 마리를 대산면 산정제, 부안면 수동저수지 등 지역 내 저수지와 하천에 유관기관과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붕어와 동자개 치어는 전장 4㎝이상 크기로 전문기관 질병검사를 모두 통과한 우량종묘다.
또한 방류한 어린 종자가 생소한 서식환경에 적응해 자연생태환경이 복원될 수 있도록 방류한 지역에서 불법감시이행확인서를 제출받아 방류된 치어들이 포획되지 않게 철저한 감시를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2004년부터 꾸준히 붕어, 잉어, 참게, 동자개, 미꾸라지 등을 방류해 지역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태계 복원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수산자원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