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광복 72주년 순국선열 뜻 기려
|
|
아산 공설묘지에서 헌화·분향식
|
|
2017년 08월 18일(금) 11:02 [(주)고창신문] 
|
|
|
| 
| | ↑↑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에 대한 헌화 · 분향식을 가졌다.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이 15일 대한민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일제강점기를 벗어나 국권을 되찾은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아산면 공설묘지에서 독립유공자에 대한 헌화·분향식을 가졌다.
이날 헌화·분향에는 박우정 군수, 최인규 군의장, 이호근·장명식 도의원, 군의원,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광복 72주년을 기념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지금의 대한민국과 국민들이 존재할 수 있게 한 날인 광복절을 맞아 나라를 지켜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고 당당한 역사를 물려 준 애국선열과 독립유공자들을 다시 한 번 마음속에 새기고 경의를 표한다”며“선조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뤄낸 광복의 고귀한 뜻을 이어받아 고창군의 새로운 역사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했다.
한편 지난 14일에 흥덕어린이집 주관으로 어린이 교사 학부모 등 60여명이 만세삼창과 거리행진을 할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취소되 아쉬움을 남겼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