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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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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6년간 지원 주거생활 안정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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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8일(금) 15:2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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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기초생활수급자의 주거비 부담완화와 주거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저소득층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사업’은 무주택 기초생활수급자가 국민임대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도록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기간은 1회에 2년을 기준으로 2회까지 연장이 가능해 최대 6년 동안 지원해준다.
올해는 전라북도와 재원을 분담해 총 3900만원의 예산으로 4세대를 지원했으며, 지난 2013년부터 사업을 시행해 지금까지 16세대에 1억4000여만원을 지원해 무주택 기초수급자의 주거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임대아파트 입주자와 예정자 중 보증금 부담으로 입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찾아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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