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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문화관광형 육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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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 주도형 풍물동아리 및 시장 탐험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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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9일(화) 12:4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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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창전통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특화시장으로의 변모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 ⓒ (주)고창신문 | |
고창전통시장이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특화시장으로의 변모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인 ‘2017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된 고창전통시장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특산품 등 고유한 특성을 즐기고, 살거리를 제공하는 특화된 공간으로 3년간 개발되고 있다.
고창전통시장은 올해 사업의 핵심방향을 ‘에너지 활력소 건강한시장’으로 정하고 시장내부에 모양성을 연계한 특화환경 개발, 협동조합 협업화를 통해 장어탕과 장어빵을 개발하는 등 부족한 먹거리도 보완해 나가고 있으며, 모양성 관광객을 시장으로 유입하기 위해 봄내음 쇼핑 관광 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진행 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벤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상인회에서는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상인 주도형 주 1회 풍물동아리 활동과 우수시장 벤치마킹을 위한 월 1회 시장탐험대를 운영하는 등 상인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창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1년차를 맞아 마스터플랜에서 수립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특화된 시장으로 고창의 풍요로운 볼거리, 즐길거리, 쉴거리, 먹거리, 살거리를 융합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전통시장 상인회 최만영 회장은 “상인회가 앞장서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고창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관광명소로 전통시장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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