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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관광 상품 꽃 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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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9일(화) 12: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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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예술동호회(대표:이현곤)에서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 동안 고창의 공예 문화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김광희(고창미술협회 지부장)을 비롯하여 14명의 생활공예인들이 매주 목요일 밤에 생활문화센터에서 상품 개발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였다.
그 결과 청보리를 소재로 한 파우치, 클러치백, 핸드폰가방, 캐릭터 가방, 맥간공예 등을 개발하였다. 이미 비슷한 유형의 공예품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고창의 특징을 찾아 기존의 상품과 차별화를 두었다. 고창에는 지역을 대표할 만한 이렇다 할 공예상품이 없다. 그래서 생활공예인들은 우리의 손으로 우리만의 상품을 개발하자는 의견에 뜻을 모으게 된 것이다. 개발된 상품들을 다듬어 고창의 관광 상품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노력할 계획으로 전시회를 기획하였다. 전시는 오는 18일(월) 오후 2시 고창의 생활문화센터에서 100여 점의 상품으로 2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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