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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장 김이수 권한대행 체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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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8명 전체간담회서 현행 유지 만장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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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03일(화) 08:0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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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고창출신 김이수 헌재소장 권한대행 체제를 계속해서 유지하기로 하였다. 지난 19일 헌법재판소에서는 재판관 8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현재의 김 권한체제 유지를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재판관도 9명중 1명이 부족한 현행 8인 체제에도 불구하고, 본연의 업무에 더욱 충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헌법재판소 김이수 권한대행은 내년 9월 19일까지 문재인 대통령이 새로운 소장을 임명하기 전까지는 권한대행으로 헌재를 이끌게 되었다.
지난 5월 문대통령은 헌재소장 후보자로 지명하였으나, 호남 최초 헌재소장으로 지명받은 김이수 후보자는 국회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인준안 가결수에 2표가 모자라서 부결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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