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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족 농촌정착교육 농촌에 활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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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흥덕농협, 영덕 영해농협 70여가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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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03일(화) 08:1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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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다문화가족 농촌정착지원과정 제12기 연수를 실시했다. | ⓒ (주)고창신문 | |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도농협동연수원은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 갈다문화가족 구성원을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다문화가족 농촌정착지원과정 제12기 연수를 9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실시했다. 2박3일 일정으로 실시된 이번 연수에는 전북 고창 흥덕농협과 경북 영덕군 영해농협관내 70명의 다문화가족이 참가했다.
다문화가족 농촌정착지원과정은 2009년부터 농촌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연수생을 선정하여 다문화가족 소통 향상 교육과 한국문화체험, 농업·농촌 견학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9천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올해에도 총 14기수 1천여명이 심화과정, 다문화 청소년 캠프, 현장과정 등으로 교육이 실시 되고 있다.
이번 12기 연수에는 농업·농협이해 강의 시간을 통해 우리 농업과 농촌에 대한 가치를 이해하고 엄마나라 이야기 교실과 다문화 공연을 통해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배 결혼 이주여성들의 한국생활 적응, 사회활동 참여 등을 함께 이야기 했으며, 국가별 전통춤으로 이루어진 공연을 통해 가족들의 다문화 소통의 창을 마련했다.
현장체험으로는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국립민속박물관과 전쟁기념관을을 관람하면서 한국인으로서의 문화적 긍지와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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