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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참 목소리 전달하는 고창신문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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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권익위원회 제시된 다양한 의견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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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03일(화) 09:4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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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창신문 회의실에서 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회를 개최하였다. | ⓒ (주)고창신문 | |
지난 21일 저녁 고창신문 회의실에서 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유제관)을 개최하였다. 이날 참석자 들은 각자 현장에서 진지하게 들었던 독자들의 의견을 제시하고 여러 가지 다양한 의견을 조정하는 토론의 장이 되었다.
유제관 위원장은 인사를 통하여 “28년 전통의 고창신문이 전통을 이어 오면서,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사실을 전하고, 지역에 문제를 파악하여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으로 거듭나기 바란다”고 하였다.
조차영 위원은 “고창신문이 여러 가지 기획기사나 문화관광은 월등하나, 문제점이 있는 사안은 사실을 파헤치고 그 사실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려는 노력과 독자들도 어느 문제점을 파악하고 발전 지향적 방향 제시로 더 좋은 신문을 만드는데 더 많은 관심과 노력으로 방향 전환하려는데 노력해 언론의 역할을 다할수 있도록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현행열 위원은 군내 유명인사의 고택에 서울에서 유명언론인이 고창을 방문하여 민박을 하면서 “고창의 훌륭한 고택을 활용하여 서울의 CEO들을 초청해서,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한다면 문화재의 활용과 보호에 따른 효율성을 높여 갈수 있을 것이다”고 제시하였다.
최재언 위원은 “신재효 선생은 판소리 집대성자로 고창이 판소리 성지임에도 남원에 국악원이 있고 여러 가지를 남원에 뺏겼고, 전봉준 장군의 동학운동유적지와 관련 인물의 활용, 한국의 서정시인 미당 서정주 시인도 시문학관을 활용한 관광상품화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데, 전국적 분위기에 편승하여 고창에서 조차 사실규명이 된 후에도 똑같이 가고 있는데 잘못된 사례이다. 고창만큼은 출생지로서 다른 곳과 다르게 장점과 단점을 파악해서 이를 이용한 상품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해야 한다. 또한 고창신문도 과거에서 탈피해서 군민들이 무엇인가 깨우치고 발전을 위한 전진을 위해 취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제시해 주어야 한다”고 하였다.
그 밖에도 여러 위원들이 언론의 역할과 지역적인 문제점 등을 파악하고 대안을 제시해서 고창군의 발전을 선도하는 언론이 될 수 있는 현장의 생생하고 다양한 분야별 문제점과 의견들이 제시되었다.
고창신문에서도 여러 가지를 긍정적으로 판단하여 우리지역이 미래지향적으로 갈수 있도록 사실을 파악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건전한 비판을 통해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여 지역을 선도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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