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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그리는 벽화" 재능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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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04일(수) 20:5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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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전라북도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김국재) 위(Wee)센터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상담·심리치료지원과 더불어 인성프로그램으로 벽화그리기 & DIY공예 ‘기브러브(give-love)’ 재능기부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기브러브(give-love)’ 재능기부 봉사단은 관내 중·고등학생들의 지역사회 기여활동을 통한 사회적 연대감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2017년 4월부터 8월까지 벽화그리기 활동을 진행하였다.
‘희망과 생기 가득한 마을’이라는 슬로건아래 우리 아이들이 밝은 환경 속에서 즐겁게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는 고창고·고창여고·고창북고 학생들과 공공미술 전문가인 캔즈(김준우· 신가림), 남구마을주민(아이들)이 벽화페인팅을 매개로 지역공동체를 이루어 함께하였다.
‘기브러브’ 재능기부는 지난 2016년 고창읍 성두마을(20명)에 이어, 2017년 남구마을을 대상으로 26명의 학생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였다.
특히 ‘기브러브’ 재능기부는 12회의 협의회를 통해 수요처선정, 자료수집, 시안작업까지 벽화작업 전반에 걸친 모든 과정을 전문가의 지도로 자원봉사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 진행하여 완성시켰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서로 의견을 나누며 협력해서 진행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좋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기브러브(give-love)’ 재능기부 봉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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