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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음면 참나무정 농악단 대상 명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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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악인 큰 잔치’ 농악경연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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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04일(수) 21: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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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사람들의 흥겨운 만남’이라는 슬로건의 제16회 고창농악경연대회가 지난 23일 고창군 성송면 고창농악전수관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박우정 고창군수, 최인규 고창군의회 의장, 유성엽 국회의원을 포함한 1000여 명의 인원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군민화합과 신명의 힘을 한데 모으는 농악경연대회는 사람에서 사람으로 고창농악을 보존·계승·발전시키는 농악인의 가장 큰 잔치다. 이날 경연에는 고창농악 판굿은 물론 당산굿, 매굿, 풍어제 등 다양한 형태의 마을굿과 대포수, 양반, 각시, 참봉, 망구, 좌창, 우창, 무동 등 고창농악이 지닌 다양한 잡색놀음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경연대회 대상의 영예는 창단 후 15년만에 공음면 참나무정농악단(단장 유화봉)이 대상을 차지했다. 5세 무동부터 80세 상쇠까지 모든 연령이 고창농악 열두 잡색부터 악기 치배까지 골고루 참여한 참나무정농악단은 고창농악 판굿으로 경연에 나섰다.
아울러 금상은 고창농악 매굿을 소재로 조왕굿, 철륭굿 등을 짜임새 있게 보여준 대산면 태봉농악단(단장 신종명), NH농협은행 고창군지부장상인 함박웃음상(인기상)은 부안면 수강농악단, 고수면 마당바우농악단, 심원면농악단이 수상했고, 한마음상(화합상)에는 고창읍 고인돌농악단, 신림면 수산봉농악단, 성내면 대성농악단이 수상하였다. ㈔고창농악보존회장상인 춤사위상(율동상)에는 무장면 무장읍성마당놀이농악단, 해리면 해풍농악단이, 얼씨구상(응원상)에는 흥덕면 배풍산농악단, 성송면 구황산농악단이 차지했다. 짜임새상(구성상) 수상팀은 고창읍 굿패나눔과 상하면 장사농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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