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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읍 행정분리 조정 검토해야

석정온천지구 등 세대수 증가로 마을분동 시급

2017년 10월 28일(토) 14:06 [(주)고창신문]

 

고창군 인구는 금년 9월말 현재 28,627세대, 58,212명이다. 이중 군청소재지인 고창읍에는 군의 32% 비중을 차지하는 9,185세대와 37.5%인 인구 21,861명이 살고 있다.
고창읍의 행정분리는 18리, 93분리, 265반을 운영하고 있으나, 금년에만 준공해서 입주가 완료된 리안체 연립주택, 가온채 아파트, 석정온천지구에 건축이 완공되어 입주가 마무리 된 세대만도 447세대 외에도 소규모 주택건축 등 많은 세대가 증가하고 있다.
고창읍 덕산리에 있는 리안채도 7동 160세대, 화신동에 건축한 가온채 아파트는 98세대가 이미 입주하였다. 또한 석정온천지구는 웰파크시티의 실버타운 141세대와 아파트 48세대 등 189세대가 입주하였으며, 공사 중에 있는 실버타운 102세대와 아파트 등 108세대는 공사가 진행 중에 있어 내년에 준공하여 입주하게 되는 세대만 211세대나 된다.
위와 같이 고창읍에 많은 세대가 늘고 있는 것은 외지에서 고창으로 이주를 하거나, 면단위에서 보다 환경이 나은 고창읍으로 이사를 오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고창읍 관내에는 기존 아파트가 건축 되었거나 금년 준공된 곳, 내년 입주를 목표로 여러 곳에서 아파트를 짓고 있거나 건축을 계획 중에 있으며, 세대수는 계속해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존에 마을별로 활동하는 이장들이 있으나 세대수의 대폭 증가로 활동범위가 크게 증가하여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지역이 생기고 있어, 주민불편과 불만 해소를 위한 분동을 검토시행 해야 함에도 행정에서는 주민여론이 없다며 아직까지 잠잠하다.
신규 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은 행정소식이나 주민 공지사항 등이 제대로 전달이 안 되고, 군민이 누려야 할 권리조차 보장을 못 받고 있는 실정으로 분동의 검토가 시급한 상황인데도 행정에서 안일하다는 주민들의 여론이다.
고창읍 읍민 A씨는 행정혜택이나 주민이 알아야 할 공지사항과 행정홍보물도 전달이 안 되고 있으며, 행정에 신청해야만 주민에게 혜택이 가는 사항과 예방접종 등 행정서비스 날지를 잘 모르고 기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며, 주민수혜가 있는 행정 홍보사항의 전달이 안 될 경우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돌아온다고 하였다.
분동은 읍면 및 리간 관할구역과 명칭의 변경에 관한 조례에 의거해서 리의 하부조직 및 이장수를 조정하여 고창군에서 검토 후 지방의회의 승인으로 결정하도록 되어 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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