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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지금_송하진 도지사, 전북현대 K리그우승 축하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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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동이장 최강희 감독에게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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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9일(목) 10: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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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 29(일) 전북현대 vs 제주전에서 전북현대FC가 3:0으로 승리하여 2017 K-리그 잔여 경기에 상관없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전북현대FC는 2016년 ACL 우승에 이어 2년만에 K리그 우승컵을 되찾아 전북도민의 자긍심 고취와 전북의 위상을 드높였다.
전북현대FC 우승성적은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2회(2005, 2016년) 우승과 함께 K 리그에서 2009, 2011, 2014, 2015년에 이어 2017년 우승으로 5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 2017 K 리그 구단 순위 : 1위(전북현대FC), 2위(제주유나이티드), 3위(수원삼성)
전라북도에서는 2년만에 K리그를 제패한 전북현대 FC 백승권 단장, 최강희 감독, 선수단을 초청하여 축하공연 및 환영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11월 3일 전주 경기전 광장에서 전북현대 서포터스와 도내 축구팬들을 대상으로 전북현대 이동국, 김진수, 김신욱 선수 등이 참여하여 팬 사인회 등 다양한 축하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송하진 도지사가 축하 환영연장에서 전북도민에게 희망을 안겨준 봉동이장 최강희 감독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지난 10. 29(일) 전북현대가 K 리그 우승 확정 이후“전북현대 FC 구단이 K리그 5회 우승을 이끌어주신 백승권 단장과 최강희 감독, 그리고 선수여러분께 전북도민의 이름으로 감사드린다”며 축하전화를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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