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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한 달을 즐겁게 만드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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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8일(일) 12:2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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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올해도 ‘문화가 있는 날’을 고창문화의전당, 고창판소리박물관, 고창군립성호도서관, 고창판소리박물관 등에서 풍성하게 개최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전국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고 국민 생활 속 문화향유를 확산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4년부터 시행하는 제도다.
고창문화의전당’에서는 객석과 무대의 경계가 없이 연주와 관객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기존의 하우스콘서트를 ‘화요예술무대’로 새롭게 이름을 바꿔 클래식, 국악, 팝페라, 인형극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으로 진행한다.
화요예술무대’의 첫 문을 여는 공연은 오는 27일 ‘왕의 남자’에서 1천만 관객의 신명을 이끈 노름마치예술단이 ‘새해 운 맞이 비나리’ 공연으로 포문을 연다.
다음 달 27일에는 팬텀싱어에 출연 매력 있는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테너 최용호와 소프라노 이정은이 ‘봄, 희망을 노래’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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