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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식의 ’집념‘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2018년 02월 18일(일) 12:31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전북도의회 장명식 도의원(고창2)은 지난 3일 오후 2시 고창군 동리 국악당에서 장명식의 ‘집념’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많은 정계, 교육계 인사와 군민 2,0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축하영상에서 “<장명식의 집념>에는 자신의 꿈을 향해 역경을 딛고 성공한 사업가에서 주목받는 지방 정치인으로 성장한 여정이 녹아 있다며 도의원으로서 실용적인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전북교육 발전에 이바지 해왔다. 출판기념회를 계기로 고창 발전을 위해 더 큰 일로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김춘진 도당 위원장은 “가장 부지런하고 일 잘하는 사람을 딱 한명 꼽으라면 바로 ‘장명식 의원’일 것”이라며 “도의원으로서 얻은 경험과 식견을 기반으로 향후 고창발전이 기대된다. 고창 군민들도 장 의원을 통해 희망이 현실로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수혁정읍고창 지역위원장은 직접 축전을 통해 격려말씀을 전했으며,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승환 교육감, 이남호 전북대 총장도 축하 영상을 통해 “장명식의원의 식견과 지역현안에 대한 추진력이 높이 평가된다며 장의원님이 그리고 계신 큰 그림이 잘 구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창출신 백재현, 안규백 국회의원과 전혜숙 국회의원도 축하영상을 보내와 장명식의원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저자 인사말에서 장명식 의원은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경위와 과정을 기록했다. 고창군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한 내용을 담은 만큼 고창 군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장 의원은 또 “현실에 안주하는 정책으로는 고창 발전을 기대할 수 없고 고창에 맞는 변화와 혁신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고창, 군민소득을 창출하는 고창, 관광 메카인 고창, 어르신과 아이들이 살기 좋은 고창, 새만금 시대에 대비한 고창, 군민과 소통하는 고창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의원은 저서에서 해외취업, 그리고 사업가로서 힘들었던 과정을 담백하게 소개했다.

그는 전라북도 의회 도의원으로서 걸어왔던 다양한 의정현장 활동과 교육위원장을 맡아 ‘누리과정’, ‘학교폭력예방’, ‘국가교육위원회 신설’ 등 에피소드를 소상히 그려냈다.

특히, 고창군민들을 위한 ‘정안휴게소 환승제 시행’, ‘군내버스 단일 요금제’, ‘한빛원전 지방세법 개정 촉구’ 등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담아냈다.

장 의원은 또 고향이자 삶의 터전이었던 고창군에 대한 진한 애정을 나타내며 고창군 도약 미래 먹거리 100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장 의원은 전북대학교를 졸업하고 새고창로타리클럽 회장, 고창군기업인협의회 회장, 문재인 대통령 후보 중앙 선거대책본부 조직특보를 역임했다. 현재 제10대 전라북도 도의원으로 활동 중이며 전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 지방자치대학 부총장·교육연수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관광산업발전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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