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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군산공장 재가동 ”절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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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1일(목) 19:2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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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송하진도지사는 22일 세종청사를 방문하여 이낙연 국무총리를 만나 정부가 한국GM 경영정상화에 대한 협의시‘ 반드시 군산공장 폐쇄 방침 철회’를 전제로 협상에 임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 ⓒ (주)고창신문 | |
○ 송 지사는 22일 세종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를 만나 정부가 한국GM과 경영정상화에 대한 협의시 “반드시 군산공장 폐쇄 방침 철회를 전제로 협상에 임해 줄 것”을 강력 요청했다.
○ 송 지사는 또한 이 국무총리에게 “한국GM 군산공장은 꼭 재가동 되어야 하며 전북 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봉착해 있는 만큼 정부의 재정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회생과 일자리, 고용안정 지원 정책 시행에 전력투구해 달라”고 간절하게 건의했다.
○ 송 지사는 “국무총리 주재로 범정부 관계부처 대책회의 군산 현지에서 개최해 군산지역을 비롯한 전북경제의 위기 상황을 직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에 대해 “고려 중에 있었다”면서 “오는 2월 24일 관계부처 차관들과 함께 현장방문을 통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답변했다.
○ 특히, 서남대 폐교와 관련해 ▲국립 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이 남원에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강조 ▲남원권 공공의료 인프라 강화 ▲대통령 공약사업이기도 한 ‘지리산 친환경 전기열차 도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에 필요한 정부의 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 이낙연 국무총리는 송하진 도지사의 건의사항을 듣고 “전북이 총체적 경제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전북도가 건의한 현안 사업들을 면밀히 검토해 정부 입장을 밝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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