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부안면 새마을지도자회장 이·취임
|
|
새마을지도자회 경만섭·새마을부녀회 김영남
|
|
2018년 03월 01일(목) 19:23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 부안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22일 부안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부안면 발전을 위해 봉사와 나눔의 실천을 해온 새마을지도자회 전임 임채성 회장에 이어 경만섭 회장이, 새마을부녀회는 전임 하선자 회장에 이어 김영남 회장이 취임했다.
새로이 취임한 경만섭 회장은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위하여 책임감을 갖고 실천하는 회장이 되겠다”라고 다짐했고, 김영남 회장은 “각 마을 부녀회장님 모두가 하나 되어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부안면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배기영 부안면장은 “면내 환경정화활동,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 면민을 위한 나눔과 봉사의 정신으로 헌신 노력하는 새마을지도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부안면을 만드는데 적극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