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 패럴림픽대회 성화, 고창에서 불 밝히다 고인돌 유적지 모로모로 열차 이용한 이색 봉송행사 눈길
2018년 03월 16일(금) 15:06 [(주)고창신문]
고창군에서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봉송 행사가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제37회 고창 오거리당산제’와 연계해 고창군 중앙당산과 고창읍성 광장, 고인돌유적지 등 고창군 일원에서 펼쳐졌다.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화는 전국 5개 권역 시·군(전라도 고창군, 경기도 안양시, 충청도 논산시, 경상도 청도군, 제주도 제주시)에서 채화됐으며 3일 각 시·군 내 봉송로로 이동한 희망의 불꽃이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합화한 후 대회 개최일인 9일 개회식이 열리는 평창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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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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