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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 정기수회장 재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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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탓이요” 운동으로 긍정적 사회분위기 조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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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4일(토) 23:1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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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지회장 정기수)는 2018. 3. 16. 고창 문화의 전당에서 박우정 군수, 최인규 의장 등 많은 기관.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47회 정기총회가 개최되었다.
600여 회원들의 성원 속에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전년도 예산결산 및 금년도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경로당회장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다.
한편 금년 3월로 임기가 만료된 정기수지회장은 참석자 만장일치로 재추대를 받아 향후 4년간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를 이끌게 되었다.
정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노인들의 역할과 책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국면을 맞았다며 “내탓이요”운동으로 긍정적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어서 박우정 군수는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준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하고 경로당활성화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박이표 심원면분회장과 최말자 대성여자경로당 회장이 경로당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지회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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