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 강호항공고 방문

항공산업의 밝은 미래 정비인력 추진상황 격려

2018년 03월 24일(토) 23:35 [(주)고창신문]

 

↑↑ 15일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국토교통부인가 항공정비사 전문교육, 항공기초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강호항공고등학교 학생들과 담소를 나누며 격려하고 있다.(사진=강호항공고)

ⓒ (주)고창신문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3월 16일 전북 고창에 소재한 항공특성화고 강호항공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항공정비인력 양성정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학생과 교사와의 대화의 시간을 나누었다. 국토교통부 김재정 기획조정실장, 구보환 항공정책실장, 이문기 대변인 등이 배석하였으며 박우정 고창군수도 자리를 함께 하였다.

강호항공고등학교는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기초인력 양성사업과 항공정비사 전문 교육기관으로 지정 받아, 미래 항공산업 수요에 부합한 맞춤형 현장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다.

항공기초인력 사업에 참여한 강호항공고의 연 20여명 학생들은 각 영역의 실무 실습, 산학겸임교사를 활용한 현장체험교육 및 글로벌 현장학습 기회를 제공받아 현장실무형 항공인력으로 항공정비 부사관 및 항공산업체, 항공관련 대학에 진출하였다. 2012년부터 작년까지 128명을 선발하여 항공관련 대학에 62명이 진학하였고 공군부사관 및 MRO 산업 및 방산업체 등으로 66명이 취업한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강호항공고는 국토교통부인가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으로 강호항공기술교육원을 2015년도에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3년간 2,410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학생은 항공정비사 면허증 필기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필기시험 합격 후 실기시험은 면제되는 혜택을 받고 구술 평가 후 면장을 취득 할 수 있다.

이날 김 장관은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우리 항공산업의 밝은 미래를 본 것 같아 매우 기쁘고, 학생들과 함께 나눈 의견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취업 걱정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또한 ‘향후 5년간 항공정비분야에 4천여개의 일자리 창출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는 항공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정비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고, 항공사 및 MRO업체 등에 용이하게 취업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훈련비용도 지원할 계획 이다’라고 말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