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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후보자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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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기 도의원 출마, 김정남·박래환·조병익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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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31일(토) 20:0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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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6월 13일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실시에 따라 선거일정이 75일여 밖에 남기지 않고 있다.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도지사와 도의원, 교육감과 교육위원은 공직선거법에 보장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시장, 군수 등 지자체장과 시·군의회 의원들은 오는 4월 1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이 가능하다.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후보자 경선과 공천이 시작될 것으로 보아 선거일정을 감안할 때 5월 중순에 가야 당별 후보자 경선과 공천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지금까지 거론되는 후보를 살펴보면 군수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우정(고창군수), 장명식(도의원), 이호근(도의원)과 민주평화당 유기상(전, 전라북도 기획관리실장), 정원환(고창세계국화엑스포준비위원장)의 공천결과에 주목이 쏠리고 있다. 공천결정은 당별로 세부방침을 정하여 다음 달 실시되며 여론조사와 경선을 통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도의원 선거는 종전대로 2개선거구에서 2명을 선출하는데 당초와 변동이 많다. 제1선거구에는 현재 예비후보자 등록을 한 사람은 더불어민주당 성경찬(고창군체육회부회장) 후보 한사람뿐이다. 제2선거구에는 당초 더불어민주당 김정남(전, 고창군 농업진흥과장)과 민주평화당 안종선(유성엽국회의원 비서관)이 예비후보로 활동중에 있었으나, 김정남씨가 출마를 포기하면서 김만기(고창고속관광여행사 대표이사)씨가 새롭게 출사표를 던졌다.
군의원도 오는 4월 1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며, 다음 달 정당 공천결과에 따라서 출마여부에 따른 지각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군의원 가선거구(고창읍, 신림면)에서 3선의 박래환 군의원과 조병익(고창병원 부원장)이 어려운 불출마를 결정하였으며, 라선거구(아산, 무장, 해리, 상하)의 박현규(전, 고창군의회 의장)가 불출마를 결정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이달 31일까지 공천신청을 받아 다음달 23일까지 공천을 마무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남북정상회담 이전에는 지방선거 공천을 마칠 계획으로 경선과 공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주평화당의 공천 절차는 아직 구체적인 윤곽이 나오지 않고 있으나, 공천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며 최대한 늦추어 5월 중순까지는 공천을 마무리 할 계획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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