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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소방서“송악”천연기념물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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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펠 활용 훼손된 상단부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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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31일(토) 20:3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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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소방서 119구조대는 관람객과 국가지정문화재의 보호를 위해 천연기념물인 “고창 삼인리 송악”을 천연기념물 보수정비 기관(전북나무병원)과 함께 상단부의 훼손 부분을 보수했다.
고창군 삼인리에 위치한 천연기념물 제367호 “고창 삼인리 송악”이 최근 강풍에 의해 상단부 일부가 훼손되어 관광객들이 위험에 노출되었다.
“고창 삼인리 송악”은 덩굴줄기가 절벽을 따라 뒤덮은 상태로 자라고 있어 차량 진입이 곤란하고 전문장비와 레펠 등을 활용을 해야 해 보수에 애로사항이 발생했는데, 이에 따라 고창군의 요청으로 고창소방서 119구조대가 출동하여 레펠을 활용하여 훼손된 상단부를 보수하고 필요한 안전조치를 취한 것.
고광호 119구조대장은 “문화적 가치가 높은 기념물을 보수해 많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찾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두릅나무과에 속하는“고창 삼인리 송악”은 선운사 입구 개울 건너편 절벽 아래쪽에 뿌리를 박고 절벽을 온통 뒤덮고 있으며 그 크기가 보기 드물정도로 커서 1991년 11월 27일에 천연기념물 제367호로 지정되어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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