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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정당 후보자 공천 마무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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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선 후 최종발표, 평화당 공천심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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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5일(수) 09:4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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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전국동시 지방선거에 따른 정당 공천이 진행 중에 있다. 지난 3월부터 공천을 진행 중인 더불어 민주당 전북도당에서는 지금까지 여론조사와 경선을 거쳐 당 공천 후보를 확정하거나 1차경선 결과를 발표한 상태이다.
그동안 군민들의 관심을 모았던 더불어 민주당 군수공천은 지난 17일 현재 박우정, 이호근, 장명식 후보 3명이 경선을 치르기로 하였으며, 타 지역은 현재 경선을 진행 중으로 다음 주에 최종 공천발표를 할 계획이다.
도의원 공천은 선거구별로 단수로 신청한 제1선거구는 성경찬 후보가, 제2선거구는 김만기 후보로 공천이 마무리 되었으며, 군의원 나선거구(흥덕, 성내, 부안, 심원)는 최인기, 이봉희 후보가 정수 내 공천신청을 해서 공천을 마무리하였다.
나머지 군의원 3개 선거구는 1차 경선결과 순위만 지난 16일 발표하였다. 가 선거구에서는 조민규, 이경신, 박정숙, 정재웅 후보 순으로 다선거구에서는 김영호, 정길묵, 김한성 후보 순으로, 라선거구는 조규철, 김기현, 김삼용 후보순으로 순위만 발표되어 최종 공천 결과는 수일 내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비례대표의 순위결정은 이달 22일부터 4일간 심사를 실시하여 이달 30일 이전에 마무리해서 발표할 예정이다.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은 지난 15일까지 공직후보 공모결과 고창군수는 유기상 후보가, 도의원 제2선거구 안종선 후보가, 군의원 다 선거구에 오세환 후보가 등록을 하였으며, 전북도당에서는 정수이내의 경우 특별한 흠결이 없는 단수후보의 경우 공천후보로 확정할 계획이며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을 위한 후보접수도 이어서 실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와 같이 각 당의 공천이 늦어도 다음 주에 마무리 되면, 본격적인 선거분위기로 전환되고, 후보자마다 표밭을 누비며 지지를 호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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