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 개관

보전·발전·지원기능 원활히 수행하는 거점

2018년 05월 11일(금) 21:35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행정구역 전체가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고창군에서 4일 ‘고창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은 박우정 고창군수, 최인규 군의장, 유네스코 MAB 국제조정이사회 심숙경 부의장,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생태환경보전협의회 회원과 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국악예술단 ‘고창’의 식전공연으로 시작해 기념사 및 축사, 개관 컷팅, 관리센터 관람, 기념식수 등으로 진행됐다.

‘고창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는 민선6기 역점사업으로 고창읍 도산리 578-3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6,579㎡, 건축연면적 1,500㎡, 지상2층 규모로 2015년부터 사업비 58억원을 투자해 조성했다.

군은 앞으로 생물권보전지역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전·발전·지원기능을 원활히 수행하는 거점 관리센터가 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고창군에서는 생물권보전지역 핵심구역을 중심으로 운곡습지 생태체험지구 조성과 생태습지 복원, 생태관광지 조성, 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생물자원보전시설 자연생태원 조성과 에코촌 조성, 습지복원사업과 함께 학생교육과 브랜드 인증사업 등을 통해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생물권보전지역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유네스코 MAB 국제조정이사회 심숙경 부의장은 “고창 생물권보전지역은 지정 후 생물다양성과 관련하여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고창은 생물권보전지역의 모범이 되고 있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도시로 발전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우정 군수는 “세계에서 인간과 자연이 가장 조화롭게 살 수 있는 모범사례가 되도록 체계적으로 지원 관리하여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생태도시, 매력 넘치는 한국인의 본향 고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