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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이야기 농업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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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업 스토리 내손으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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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31일(목) 21:0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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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 농업기술센터가 고창의 문화와 농업환경 등을 활용해 농가에서 이를 스토리텔링화하고, 농산물의 가치와 정보를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고창이야기 농업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강식을 갖고 운영하고 있는 ‘고창이야기 농업학교’는 오는 7월 13일까지 운영된다.
올해 처음 마련된 농업학교는 △새로운 농촌문명이야기 농업이해와 활용 △농업의 감성마케팅 △고창의 자연문화유산 및 농가 탐방을 통한 양질의 콘텐츠 확보를 주제로 교육이 진행된다.
25일 진행된 교육에서는 교육생들이 고창의 문화유산을 찾아가 직접 촬영을 하고 스케치하면서 현장에서의 스토리 소재 발굴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5월 25일 추진한 3회차 교육은 교육생들이 직접 고창의 문화유산을 찾아가 직접 촬영하고 스케치 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고창이야기의 소재 발굴부터 자료찾기, 이야기 작성, 사진촬영과 동영상 만들기, 스토리설계, 영상 편집 등을 통해 농가별 이야기를 만들어 최종 발표와 교육평가회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교육은 이야기농업연구소 안병권 소장과 함께 하며 스토리텔링을 넘어 농촌에서 이야기로 먹고 사는 법, 요즘 대세인 IT 기술의 발달을 이용하여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농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나갈 비전도 제시한다.
교육에 참석한 교육생은 “농업 현장에 이야기를 입히고 이를 농산물 홍보에도 활용하면서 소비자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을 것 같고,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을 배울 수 있어 기대가 크다”며 “소재 콘셉트 잡기부터, 동영상 편집, 자막구성, 배경음악 등 좋은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차별화된 농가별 스토리를 찾고 농업과 농촌, 우리 농산물의 가치와 정보를 인터넷 등에 지속적으로 노출하면서 고창농업과 우수 농산물 홍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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